- 2012/01/13 20:38
- lunainzest.egloos.com/2892027
- 덧글수 : 2
격조했죠?
이 폐가가 되어가는 이글루에 가끔씩 들어오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
포스팅은 안해도 매일 접속하고 있습니다. 와하하
요 근래 연말 증후군이 더해져서 몇년간 잊고 지냈던 우울함이 되찾아와 좀 고생했네요.
자신 내면과의 싸움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 같아요.
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앉아 있어도 봤고 종일 이불속에서 나오지 않아도 봤어요.
누굴 만나는 것도 귀찮고, 내 끼니꺼리 챙기는 것마저 귀찮았죠.
그런데 어째서 살은 찔까. ㅋㅋㅋㅋㅋ
어느새 운동도 1달째 쉬고 있는 날 발견....
혹자는 제가 솔로라서, 혼자라서 그렇다고도 하는데, 100프로 부정은 못하겠지만,
그렇다고 그게 원인은 아니지 싶어요. 누가 옆에 있어도 귀찮은건 귀찮습디다. ㅎㅎ.
그냥 살다보면 지칠때도 있는데 이쯤에서 좀 지치지 않았을까 하고 추정해봅니다.
이러다가 토라코도 나도 굶어죽지 싶어서 벗어나려 발악중이었는데,
그래도 새해가 되니 좀 낫네요
역시 뭔가 시작하는 이 간질간질 두근두근한 느낌이 사람을 끌어올려주네요.
우리집에 이 뚱냥이를 먹여 살리려면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야 겠죠?
>_<
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~
덧. 새해벽두부터 사기전화땜시 머리가 좀 아팠네요.
소비자 센터에 신고도 해봤지만, 무대응이 상책이라더군요.
이미 비슷한 건수로 경찰서에 신고도 많이 된 상태라고도 하고;
한번 더 오면 경찰에 신고해야 겠습니다.
슬슬 전화번호를 바꿀 시기가 됐나봅니다. -_-
이 폐가가 되어가는 이글루에 가끔씩 들어오시는 고마운 분들이 계셔서
포스팅은 안해도 매일 접속하고 있습니다. 와하하
요 근래 연말 증후군이 더해져서 몇년간 잊고 지냈던 우울함이 되찾아와 좀 고생했네요.
자신 내면과의 싸움이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 같아요.
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멍하니 앉아 있어도 봤고 종일 이불속에서 나오지 않아도 봤어요.
누굴 만나는 것도 귀찮고, 내 끼니꺼리 챙기는 것마저 귀찮았죠.
그런데 어째서 살은 찔까. ㅋㅋㅋㅋㅋ
어느새 운동도 1달째 쉬고 있는 날 발견....
혹자는 제가 솔로라서, 혼자라서 그렇다고도 하는데, 100프로 부정은 못하겠지만,
그렇다고 그게 원인은 아니지 싶어요. 누가 옆에 있어도 귀찮은건 귀찮습디다. ㅎㅎ.
그냥 살다보면 지칠때도 있는데 이쯤에서 좀 지치지 않았을까 하고 추정해봅니다.
이러다가 토라코도 나도 굶어죽지 싶어서 벗어나려 발악중이었는데,
그래도 새해가 되니 좀 낫네요
역시 뭔가 시작하는 이 간질간질 두근두근한 느낌이 사람을 끌어올려주네요.
우리집에 이 뚱냥이를 먹여 살리려면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야 겠죠?
>_<
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, 올해도 잘 부탁드려요~
덧. 새해벽두부터 사기전화땜시 머리가 좀 아팠네요.
소비자 센터에 신고도 해봤지만, 무대응이 상책이라더군요.
이미 비슷한 건수로 경찰서에 신고도 많이 된 상태라고도 하고;
한번 더 오면 경찰에 신고해야 겠습니다.
슬슬 전화번호를 바꿀 시기가 됐나봅니다. -_-








![[수입] Jason Mraz - We Sing, We Dance, We Steal Things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music/coveroff/5678994751_1.jpg)

![[수입] Kurt Elling - Nightmoves](http://image.aladdin.co.kr/coveretc/music/coveroff/8072301381_1.jpg)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