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.

브루스 윌리스, 실베스타 스텔론에 이어
해리슨 포드 옵빠까지....
갑액숀 제 3탄에 도전하는데,
이거 살짝 끌린다.



결론은
인디아나 존스 -The tomb breaker (혹은 relics breaker -_-)
봐야하는데.....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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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폭쓔 2008/05/23 14:05 # 삭제 답글

    보긴 봐야할텐데.. 음..
  • 노타드 2008/05/23 14:15 # 답글

    난 어제 봤다. 극장가서 꼭 봐야할 영화지.
    오락영화에 정말 충실하더라. 재미있으니 꼭 봐라 ㅎㅎ
  • Noche 2008/05/25 00:08 # 삭제 답글

    어린마음에도 저분이 유적 다 부수고 다니네..라고 생각했었다는..ㅋ
  • luna 2008/05/28 19:13 # 답글

    폭슈> 그렇지 -__ 음 봐야하는데

    노타드> 으윽 이건 좀 오래 있겠지? 친구 결혼식땜에 주말에 내려가는데 그때 볼까 -_-

    노체> ㅋㅋㅋ유적의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은 보면 만감교차할듯?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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