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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
그래 난 상대의 진심이 보이는게 좋다.
농담처럼 흘리듯 가볍게 찔러보는거 정말 싫다.
농걸다가 정색하고 말하는 나의 반격에 상처받은 인간 은근 있을지도. -_-;
웃고 떠들다가도 진짜 중요한 일엔 진지해야 한다고 생각!!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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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해봄 <- 루나네서 트랙백전혀 낭만적이지 않구나-_;;... more
나도해봄 <TABLE cellSpacing=0 cellPadding=0 width=50 border=0> <TBODY> <TR> <TD><IMG height=127 src="http://www.olympusmju.co.kr/images/event/080401/phototest/result_title.jpg" width=630></TD></TR> <TR&...... more
덧글
Noche 2008/08/31 17:26 # 삭제 답글
난 요즘에 무슨 테스트 같은 걸 하면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거나, 납득이 잘 안 될 정도로 안 맞는 느낌이 들거나..둘 중 하나임.계속 이러니 진차로 내가 변하고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듬..(나쁜 쪽으로)
luna 2008/09/01 13:19 # 답글
재미로 하는건데 뭐 딱히 신경쓸 필요는 없다고 봄.덧. 그리고 자신이 이럴거라 생각하고 있어도 주변에서 해석하는 바는 또 달라질수도 있는거고....어쨌든 진짜 모습은 자신도 잘 모르는 거라 생각.
결국엔 여러 정황을 근거로 그 사람을 '규정' 짓는거고. 또 그것이 100% 매치한다고 볼수 있는것도 아니고. (횡설수설)
여튼. 재미로 하는거임 -_-
Noche 2008/09/01 17:31 # 삭제 답글
그르니카 그 '재미'로 하던 것도 너무 반복되니까 어느순간 의구심이 읭? 하고 들더란 말이오 크앙 ㅜㅜ 가을타나
ez-1 2008/09/01 19:29 # 답글
저도 눈에 보이는데로 믿을 수 있는 사람이 좋지만...이런건 너무 이기적인 마음이겠지요.
구래희 2008/09/02 11:04 # 답글
이글루 만들었음. 링크 가져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