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마갓~

Forgotten Realms 4판



악.





진정 어둠의 시대가 오는건가.

D&D 세계의 신들에 관한 이야기야 반쯤 콩가루고
이것저것 입방아 찧을 건덕지가 많아서
재밌긴 했는데
티르와 미스트라와 헬름이 죽다니. -_-

하퍼는 와해되고 수많은 마법사들은 미챠부리고
네버윈터 망하고 ㅜㅜ(아직 나 2 안뜯었는데!!!)

완전히 새로운 세계관이나 다름없는 설정으로 바뀌어 버렸네요.
그렇죠....마법과 지식의 신인 미스트라가 죽은게 크네요.
D&D 4 버젼에선 이젠 막강한 위자드, 소서러나 티르의 성직자(이눔 폴른하는걸 구경하는게 쏠쏠한데...퍽퍽)
를 볼수 없는건가요....;ㅁ;

어쨌든 많이 변해버린 FR도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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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가오 2008/09/09 01:09 # 답글

    다른 위버를 쓰는 피트도 있음 마법이 약한 환타지 (?) 버스나이트 란 월드가 있었던거 같은... 여튼 그레이호크가 평화가 오면 페이룬은 어둠이 옴 - 주기적인거라서...혼돈속에서 전설과 영웅이 탄생하는 거자나 ㅋㅋ
  • luna 2008/09/09 13:19 #

    그렇군요. 전 그레이호크는 잘 몰라서 ㅇ_ㅇa
    자자~ 새로운 캠페인으로 플레이 해보고 싶네요 ;ㅂ;
  • 폭쓔 2008/09/09 11:32 # 삭제 답글

    아아아악~~ 밀리의 세상이 도래하나..? - ㅁ-)~
    티르가 죽은 건 좀 충격이군..

    가오// 버스라이트는 플레이 하기 좀 까다로워 뵈던데요.
  • luna 2008/09/09 13:20 #

    몽크 지죤이심.....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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