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- 2008/10/20 10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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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놀고있는 저의 모습 2008/10/21 01:17 #
저번주는 쉬는날이 많은 주간이었습니다. 일요일은 출근하고 오늘도 쉬었다죠.^ㅁ^ 으햐햐햐 정말 콘티가 안나와서 힘들다구요 얼마나 힘든지 새애니중엔 흑집사랑 식령제로를 강력하게 추천하구요. (!!) 저번주를 쉬면서 같이 지냈던 루나양의 일기 오늘도 그녀는.... more
저번주는 쉬는날이 많은 주간이었습니다. 일요일은 출근하고 오늘도 쉬었다죠.^ㅁ^ 으햐햐햐 정말 콘티가 안나와서 힘들다구요 얼마나 힘든지 새애니중엔 흑집사랑 식령제로를 강력하게 추천하구요. (!!) 저번주를 쉬면서 같이 지냈던 루나양의 일기 오늘도 그녀는.... more
덧글
아이크 2008/10/20 10:41 # 답글
시험이라 4일내내 3시간자며 달렸는데룸메이트 매일 저녁마다 나가서 놀때의 그 느낌과 비슷하네요...=0=;;
luna 2008/10/21 16:34 #
ㅋㅋㅋㅋㅋ
폭쓔 2008/10/20 10:48 # 삭제 답글
뜬금없이 방앗간에서 막 해온 찹쌀떡이랑 인절미가 먹고싶어졌어..(말랑언냐는 쭉쭉 늘어나는게 쫄깃쫄깃할 거 같다..)
luna 2008/10/21 16:35 #
에이 지지 =ㅂ=
팬텀F하록 2008/10/20 10:53 # 답글
우와앙.... ;ㅁ; 공감가요오
luna 2008/10/21 16:35 #
그러냐!
우렁이 2008/10/20 11:57 # 답글
우왓 -ㅁ-;;;동거인씨가 저를 보면 저런 느낌일까요... 호호호...ㅌㅌㅌ
luna 2008/10/21 16:35 #
ㅋㅋㅋ 마이 애죵해주라능
★月下浪★ 2008/10/20 13:10 # 답글
이런 이런.. 저같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더 울컥하시겠는데요.. ^^;;
luna 2008/10/21 16:35 #
=ㅂ=;;;;
미야 2008/10/20 16:47 # 답글
어휴 진짜 정곡을 찌르는 내용~ 그렇지만, 저는 그녀 정도야 애교라고 생각됨ㅎㅎ(출근은 하잔소~;ㅅ;)
luna 2008/10/21 16:36 #
먼산 =▽=~
말랑이 2008/10/21 01:12 # 답글
후후 부러웠군하자 나와 함께 마감을 내팽겨치고 놀자꾸나~
(미야님께 끌려간다)
luna 2008/10/21 16:38 #
먹여살려주나염`▽`)/
LovelyJung 2008/10/21 10:27 # 답글
폭쑤야 말랑말랑은 한데 쫄깃쫄깃은 아냐~말랑말랑 푸석푸석이랄까~?
한번 늘어지면 원상복귀가 안된달까~?
꺄르르르르~~~
luna 2008/10/21 16:38 #
키키키키킼 먹기엔 좀 많을듯?!!!
루카 2008/10/22 22:47 # 답글
말랑이언니 많이 노는군요 좋겠다....근데 물렁언니 SD 너무 귀여워보입니다.(너무를 강조)
luna 2008/10/23 02:19 #
ㅋㅋㅋㅋ 너무 그렇냐!!!
ez-1 2008/10/24 09:34 # 답글
부럽군요
luna 2008/10/30 04:15 # 답글
그런 것이지 -ㅅ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