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그녀는. 그림일기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lunainzest.egloos.com/tb/2104928 [도움말]
  • 요즘 놀고있는 저의 모습 2008/10/21 01:17 #

    저번주는 쉬는날이 많은 주간이었습니다. 일요일은 출근하고 오늘도 쉬었다죠.^ㅁ^ 으햐햐햐 정말 콘티가 안나와서 힘들다구요 얼마나 힘든지 새애니중엔 흑집사랑 식령제로를 강력하게 추천하구요. (!!) 저번주를 쉬면서 같이 지냈던 루나양의 일기 오늘도 그녀는.... more

덧글

  • 아이크 2008/10/20 10:41 # 답글

    시험이라 4일내내 3시간자며 달렸는데
    룸메이트 매일 저녁마다 나가서 놀때의 그 느낌과 비슷하네요...=0=;;
  • luna 2008/10/21 16:34 #

    ㅋㅋㅋㅋㅋ
  • 폭쓔 2008/10/20 10:48 # 삭제 답글

    뜬금없이 방앗간에서 막 해온 찹쌀떡이랑 인절미가 먹고싶어졌어..
    (말랑언냐는 쭉쭉 늘어나는게 쫄깃쫄깃할 거 같다..)
  • luna 2008/10/21 16:35 #

    에이 지지 =ㅂ=
  • 팬텀F하록 2008/10/20 10:53 # 답글

    우와앙.... ;ㅁ; 공감가요오
  • luna 2008/10/21 16:35 #

    그러냐!
  • 우렁이 2008/10/20 11:57 # 답글

    우왓 -ㅁ-;;;
    동거인씨가 저를 보면 저런 느낌일까요... 호호호...ㅌㅌㅌ
  • luna 2008/10/21 16:35 #

    ㅋㅋㅋ 마이 애죵해주라능
  • ★月下浪★ 2008/10/20 13:10 # 답글

    이런 이런.. 저같은 사람이 옆에 있으면 더 울컥하시겠는데요.. ^^;;
  • luna 2008/10/21 16:35 #

    =ㅂ=;;;;
  • 미야 2008/10/20 16:47 # 답글

    어휴 진짜 정곡을 찌르는 내용~ 그렇지만, 저는 그녀 정도야 애교라고 생각됨ㅎㅎ(출근은 하잔소~;ㅅ;)
  • luna 2008/10/21 16:36 #

    먼산 =▽=~
  • 말랑이 2008/10/21 01:12 # 답글

    후후 부러웠군하
    자 나와 함께 마감을 내팽겨치고 놀자꾸나~
    (미야님께 끌려간다)
  • luna 2008/10/21 16:38 #

    먹여살려주나염`▽`)/
  • LovelyJung 2008/10/21 10:27 # 답글

    폭쑤야 말랑말랑은 한데 쫄깃쫄깃은 아냐~
    말랑말랑 푸석푸석이랄까~?
    한번 늘어지면 원상복귀가 안된달까~?
    꺄르르르르~~~
  • luna 2008/10/21 16:38 #

    키키키키킼 먹기엔 좀 많을듯?!!!
  • 루카 2008/10/22 22:47 # 답글

    말랑이언니 많이 노는군요 좋겠다....
    근데 물렁언니 SD 너무 귀여워보입니다.(너무를 강조)
  • luna 2008/10/23 02:19 #

    ㅋㅋㅋㅋ 너무 그렇냐!!!
  • ez-1 2008/10/24 09:34 # 답글

    부럽군요
  • luna 2008/10/30 04:15 # 답글

    그런 것이지 -ㅅ-
덧글 입력 영역


Link


발렌타인의 체크메이트


미스틱100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