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리사랑이랬다. 참자. ㅋㅋ

부산서 여동생이 올라오기로 해서
폭풍 마감후에 한 이틀 비워서 같이 놀아주고 있다.

유럽일주를 한달넘게 하고와서 그런지 해골이 더 해골이 되고
다크서클이 아킬레스건까지 내려와서 왔드랬다.

이틀 있을거 아니삼 님 ㄷㄷㄷ 돌돌이 가방 까지 들고
파리지앤느같은 필의 군청색 드레시 모직코트에 힐까지 신고 역에서 우아하게 기다리고 있던...-_-


그거 들고 어제 잠시 홍대나갔다가 추워서 일찌감치 귀가.

비쩍마른게 안그래도 더 살빠졌다해서 불쌍해서 장 그득봐서
각종 고기로만 음식을 해다 바치고 있는데.

이 뇬이 -_-
언니한테 놀러온뇬이
몇달만에 보는 언니를 앞에놓고
생긴지 얼마안된 남자친구랑 문자질에 전화질에
지금도 이불위에 딩굴거리며 코로 말을..ㅁㄷㅇ덞 ㅇ러매;올메ㅐㅗ;


-_-

홀로 뻘줌하게 포스팅하고 있는 나 ㅋㅋㅋㅋㅋㅋㅋ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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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LovelyJung 2009/11/04 00:07 # 답글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luna 2009/11/04 17:56 #

 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  • 말랑이 2009/11/04 00:16 # 답글

    코로 말을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luna 2009/11/04 17:56 #

    진주도 종종 하는 그 거!
  • LovelyJung 2009/11/06 01:58 #

    엉멍~ 냉강 응제~? 꺄륵꺄륵
  • luna 2009/11/07 02:25 #

    =_- 이 자슥!
  • 미야 2009/11/04 00:29 # 답글

    자음 남발점...ㅋㅋㅋㅋㅋ 한편으로는 제 여동생은 저런틈은 보이질 않아서 부럽기도 해요~ㅋㅋㅋ
  • luna 2009/11/04 17:57 #

    저 가스나도 남앞에선 댄니 딱딱한데 가족이니 머. =ㅅ=;;
    돌아다니며 다 까발려 주고 싶은 충동이 ㅋㅋㅋ
  • 제스트쿄 2009/11/04 02:41 # 답글

    코로 말을!!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• luna 2009/11/04 17:57 #

    ㅋㅋㅋ 님도 가끔 하는 그거!
  • 노타드 2009/11/04 09:33 # 답글

    여동생 귀엽겠는걸 ㅋㅋ 코로 말을 하고 있으면 ㅋ
  • luna 2009/11/04 17:57 #

    흐. 안구엽다능 -_- 흥ㅋㅋㅋㅋㅋㅋ
  • 우렁이 2009/11/05 10:49 # 답글

    코로 말을에서 뿜었어요 ㅋㅋㅋ
    그럼 내리 사랑이라고 저도 언니 놀러 오시라고 졸아봐야겠.. ㅌㅌㅌ
  • luna 2009/11/07 02:26 #

    ㅋㅋㅋㅋㅋㅋ
    이글루 봤다. 사이즈 23 경축!!! ㅋㅋㅋㅋㅋ
  • 폭쓰 2009/11/05 12:16 # 삭제 답글

    나도 코로 말하는 여동생 있으면 그런 느낌일까..?
  • luna 2009/11/07 02:27 #

    어차피 나한텐 복식으로 말을하니 뭐 상관없다능 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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